관리 메뉴

시시한 삶의 자리의 영광

병든 이후, 이성복 본문

생각하다/시

병든 이후, 이성복

어린语邻 2020. 5. 5. 18:33

몇 년이 지나도 계속 곱씹게되는 시이다.
.
한 발짝 다가서면 한 발짝 물러서시고, 한 발짝 물러서면 한 발짝 다가오시는 당신, 우리 한몸 되면 나의 사랑 시들 줄 당신은 잘 아시니까요.
.
병든 이후, 이성복

'생각하다 >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병든 이후, 이성복  (0) 2020.05.05
푸른 들판에서 살고 있는 푸른 작은 벌레, 허수경  (0) 2020.05.05
유령들, 허수경  (0) 2020.04.28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기형도  (0) 2020.04.28
새벽기도, 정호승  (0) 2020.04.22
기다림, 이성복  (0) 2020.04.22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