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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한 삶의 자리의 영광

2017년 12월, 본문

일상적 성찰

2017년 12월,

어린语邻 2017. 12. 16. 19:1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리로다

시편 136편 1절


2017년에도 나와 여전히 함께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본성상 죄인이며, 또 약하기도 하고, 원망도 많이하는 저를 포기하지 않으심에 감사합니다.

아직은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지만, 여전히 주님을 사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2018년에도 하나님을 더욱 섬기고, 이웃을 더욱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시고

그렇지 못할 경우 깨달을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시옵소서. 


2018년에서는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주님을 신뢰하여

걱정과 불안보다는,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I  thought I did what's right. 
옳은 일을 한 줄 알았어요,

 

I thought I had the answers 
해답을 아는 줄 알았어요

 

I thought I chose the surest road

but that road brought me here 
가장 확실한 길을 선택했다고 생각했지만  
그것이 절 이곳으로 이끌었어요

 

So I put up a fight

and told you how to help me 
그래서 당신을 이기려하고  
당신께 어떻게 도울수 있냐고 따졌지만..

 

Now, just when I have given up the true is coming clear 
포기한 이 순간에서야 진리를 깨닫게 되었어요

 

You know better than I  You know the way  
당신은 저보다 지혜롭잖아요, 길을 인도해 주세요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For You know better than I 
이유를 알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당신은 저보다 지혜로우니까요 !

 

If this has been a test   
I can not see the reason 
지금까지 시험이었다면 전 이유를 모르잖아요

 

But may be knowing  
I don't know is part of getting through 
그러나 모르는 걸 깨닫는 것이 시험의 한 과정일것입니다

 

I tried to do what's best

and faith has made it easy

to see the best thing I can do

is put my trust in You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믿음을 쉽게 만들었어요. 
제가 최선을 다하는 건 당신을 믿기 때문이죠 ! 
 
For you know better than I. You know the way 
당신은 저보다 지혜롭잖아요, 길을 인도해 주세요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for You know better than I 
이유를 알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당신은 저보다 지혜로우니까요 !

 

I saw one cloud and thought it was the sky  
구름 한점을 보고 저는 그것이 하늘이라 생각했어요

 

I saw a bird and thought that I could follow 
새를 보고 전 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but it was You who thaught that bird to fly 
하지만 새에게 날개를 달아준 건 당신이었죠

 

If I let You reach me will You teach me 
저에게 손을 뻗어.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For You know better than I. You know the way  
당신은 저보다 지혜롭잖아요, 길을 인도해 주세요

 

I've let go the need to know why 
이유를 알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I'll take what answers You supply  
제게 주시는 답을 받아들이겠습니다

 

You know better than I  
당신은 저보다 지혜로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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