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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27. 백사마을(104) 연탄봉사 본문

일상적 성찰

2016.12.27. 백사마을(104) 연탄봉사

어린语邻 2016. 12. 31. 21:44


2017년 예수가 한국에 오셨다면 여기서 나셨을 수도 있다.

내가 밟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존재를 온 몸으로 기억하기 위한 나의 작은 몸부림.

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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