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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다/여행, 해외

몽펠리에 6개월 차, 또 다른 새학기 시작

어린语邻 2015. 1. 27. 04:23

 

 

 

 

내일이면 다시 새로운 학기가 시작된다.

봄은 항상 예쁘고, 새학기도 그렇다. 새로운 배움의 시간들이 설레인다. :)

사먹으면 매우 비싸고, 만들어 먹으면 다소 저렴한 프랑스의 특성상, 많은 학생들이 도시락을 싸온다.

한국에서는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거의 뿐이어서 외로웠는데ㅎㅎ.

여기선 점심 시간이 되면 다들 도시락을 꺼낸다. ( 친구들만 그런가? ㅋㅋ)

이젠 도시락 싸는 솜씨도 늘었다.

 

새학기 메뉴는 카레, 당근 감자 양파 버섯 + 건강 챙긴다고 구입한 렌틸콩

- 보통 도시락 메뉴는 먹은 저녁 메뉴와 같다.

카레는 엊그제 먹고 남은 ㅋㅋㅋㅋ

그리고 디저트를 절대 잊지 않는 이들의 문화에 맞춰 하나와 요플레까지!!

 

와아- 한국에서도 이렇게 지낼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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